• "비대면? 차는 손맛이지"…직접 체험, 코로나에도 자신감

    "비대면? 차는 손맛이지"…직접 체험, 코로나에도 자신감

    [편집자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최근 자동차 업계에 비대면 열풍이 불고 있다. 신차 발표회와 모터쇼가 온라인에서 열리는가 하면 차량 견적을 인터넷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뽑아볼 수 있다. 홈쇼핑과 커머스 포털에서도 자동차를 주문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담과 정비 등 사후관리까지 비대면으로 제공하겠다는 업체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증가하는 비대면 서비스는 우리에게 편리함을 안겨줄까...

  • 현대모비스-이재명, 평택에 전기차 핵심공장 건립 '맞손'

    현대모비스-이재명, 평택에 전기차 핵심공장 건립 '맞손'

    현대모비스가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경기도 평택에 전기차 핵심 부품 공장을 짓는다. 전기차용 핵심부품인 모터, 인버터, 감속기 등을 통합한 PE모듈과 섀시모듈(전후륜 차량하체부품류)이 이 곳에서 연간 최대 30만대 규모로 생산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2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 등이 참석해 공장 설립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 신공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평택...

  • "셀토스 비켜"…작은 거인 '더 뉴 코나' 온다

    "셀토스 비켜"…작은 거인 '더 뉴 코나' 온다

    현대차의 대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가 3년만에 신차급으로 달라진다. 현대차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코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코나'의 외장 티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더 뉴 코나는 2017년 6월 나온 1세대 모델을 바탕으로 더욱 날렵한 디자인을 갖추고 안전성을 크게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모습은 전보다 넓은 비율이 강조됐다. 볼륨감을 강조한 후드와 슬림한 그릴 사이의 예리한 모서리는 상어의...

  • 비대면 車수리 챗봇해보니…"다시 말씀해주세요" 무한 반복

    비대면 車수리 챗봇해보니…"다시 말씀해주세요" 무한 반복

    [편집자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최근 자동차 업계에 비대면 열풍이 불고 있다. 신차 발표회와 모터쇼가 온라인에서 열리고 차량 견적을 인터넷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뽑아볼 수 있다. 홈쇼핑과 포털에서도 자동차를 주문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상담과 정비 등 사후관리까지 비대면으로 제공하겠다는 업체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자동차 산업의 비대면 서비스는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

  • "아빠, 차박 우리도 가요"…'끝판왕' 뉴 카니발 타보니 [신차털기]

    "아빠, 차박 우리도 가요"…'끝판왕' 뉴 카니발 타보니 [신차털기]

    아빠차라고 불리는 미니밴은 차박·패밀리카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여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비교해도 넓고 여유로운 공간을 갖춰 가족 모두가 타거나 짐을 가득 싣고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SUV에선 유독 비좁은 3열 좌석도 미니밴 3열이면 여유롭게 누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여기서 코로나 시대, 미니밴만의 매력이 폭발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인기가 오르고 있는 '차박(차량...

  • 완전자율주행시대에도 질주본능은 멈추지 않는다

    완전자율주행시대에도 질주본능은 멈추지 않는다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전기자동차, 많은 가족을 태울 수 있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신 편의·안전기술이 집약된 고급차…. 최근 자동차업계에서 가장 많이 오가는 단어들이다. 자동차 관련 기술이 발전하고 고객의 취향이 바뀐 결과다. 하지만 시대 변화와 상관없이 꾸준히 인기를 얻는 차량들이 있다. 바로 달리는 재미를 보장하는 자동차다. 업계 관계자는 “완전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하더라도 직접 운전...

  • '캠린이'도 즐긴다는 차박…캠핑카 살까? SUV 살까?

    '캠린이'도 즐긴다는 차박…캠핑카 살까? SUV 살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막바지 휴가철에도 캠핑 수요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전국의 캠핑장은 호텔이나 리조트 같은 밀집 시설을 꺼리는 사람들로 붐빈다. 간단한 침구와 필수 생활 도구만 준비해 차 안에서 숙박하는 이른바 ‘차박(車泊)’이 대표적이다. 뒷좌석을 접어 트렁크와 연결해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인기를 끌자 아예 완성차 업...

  • 손흥민의 차 볼보 S90 "수입 세단 게임체인저 되겠다"

    손흥민의 차 볼보 S90 "수입 세단 게임체인저 되겠다"

    볼보자동차가 다음달 출시할 신형 S90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돼 1500대를 넘겼다. 지난해 S60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E세그먼트 세단 시장에 볼보 S90가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최근 국가대표 축구 선수인 손흥민을 자사의 브랜드 홍보대사 겸 S90 모델로 선정했다. 손흥민 선수...

  • 볼보, 2021년식 모델부터 디젤 대신 친환경차 도입

    볼보, 2021년식 모델부터 디젤 대신 친환경차 도입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1년식 모델부터 디젤 차량을 판매하지 않는다. 대신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내놓는다. 연비 효율을 높이고 정숙한 주행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배출가스를 줄이겠다는 전략이다.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대기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볼보를 판매하는 전 세계 국가 중 최초로 디젤 엔진 판매를 전면 배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볼보...

  • 포드 '익스플로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국내 첫 출시

    포드 '익스플로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국내 첫 출시

    포드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출시한다. 포드가 국내에 선보이는 첫 PHEV 모델이다. 포드 관계자는 “익스플로러가 가진 뛰어난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에 연비 효율성까지 더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익스플로러 PHEV에는 3.0L 6기통 GTDI 엔진이 탑재된다. 가솔린 엔진이 최대 405마력의 힘을 내고, 전기 모터는 약 102마력의 힘을 더한다. 차량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