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안심 구매하세요"…케이카, 침수차 판명시 보상

    "중고차 안심 구매하세요"…케이카, 침수차 판명시 보상

    직영중고차 기업 케이카(K Car)는 한 달간 '침수차 안심 보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케이카 직영점 및 홈서비스를 통해 직영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매 후 90일 내에 케이카 차량진단 결과와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 가격을 환불해주고 이전등록비도 전액 보상한다. 추가로 100만원의 보상금도 지급할 예...

  •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한 번 충전해 1000km 넘게 달렸다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한 번 충전해 1000km 넘게 달렸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이 한 번 충전으로 1000km 이상을 주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코나 일렉트릭 3대는 지난 7월 22~2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실시된 시험주행에서 각각 1026km, 1024.1km 그리고 1018.7km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시험에서 연비는 1kWh당 16km 안팎으로 나타나 국내 기준 공인 전비(전기차 연비)인 5.6 km/kWh를 훌쩍 뛰어넘었다. ...

  •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세계 10대 UX 우수 차량 선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세계 10대 UX 우수 차량 선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미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에서 발표한 ‘2020 워즈오토 10대 사용자경험 우수 차량’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워즈오토는 2016년부터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페어링, 음성제어 네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사각지대 모니터링 등 운전자 보조 기술 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10대 사용자경험 ...

  • 아반떼도 'N' 강력 심장…11년만에 연비 21km 하이브리드도

    아반떼도 'N' 강력 심장…11년만에 연비 21km 하이브리드도

    현대자동차가 13일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버전인 N 라인(N Line)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11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현대차는 2009년 LPG(액화석유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이후 11년 만에 가솔린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파워트레인·6단 DCT 적용해 효율성과 ...

  • 현대차·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회사명 '모셔널' 확정

    현대차·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회사명 '모셔널' 확정

    현대차그룹과 앱티브(Aptiv)의 자율주행 합작법인은 11일(현지시각) 신규 사명으로 ‘모셔널(Motional)’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은 이날 전세계 합작법인 임직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사명 모셔널은 ‘운동’ ‘감정’을 뜻하는 영단어 ‘모션(Motion)’과 ‘이모셔널(Emotional)’를 결합해 지어졌다...

  • 출시 임박 '스팅어 마이스터'…파워트레인도 바뀐다

    출시 임박 '스팅어 마이스터'…파워트레인도 바뀐다

    기아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스팅어 마이스터(STINGER MEISTER)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신사양을 12일 공개했다. 기아차의 스팅어는 2017년 출시된 프리미엄 세단으로, 이번 출시 모델의 이름은 ‘스팅어 마이스터’로 낙점됐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외장 디자인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스타일리쉬한 신규 디자인의 메쉬 타입 18, 19인치 휠' 등이 적용됐...

  • '벤츠' 타던 신입 사원, 2년 만에 빚더미 오른 사연

    '벤츠' 타던 신입 사원, 2년 만에 빚더미 오른 사연

    [편집자 주]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인 2030세대의 비중이 30~40%까지 오르며 ‘큰손’이 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도 수입차 시장 개인고객 8만195명 가운데 37%에 달하는 2만9687명이 10~30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 속 경제 위기 속에서도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갓 시작한 초년생들의 고가 수입차 구매는 오히려 강세를 보인 셈...

  • 몸값 낮춘 독일산 투아렉 vs '디젤 공백' 국산 GV80

    몸값 낮춘 독일산 투아렉 vs '디젤 공백' 국산 GV80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아렉이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국산 프리미엄 SUV인 제네시스 GV80과 격돌할 모양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투아렉이 몸값을 최대 800만원 낮추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출시된 신형 투아렉 가격은 3.0 TDI 프리미엄 83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 8990만원, 3.0 TDI R-라인 9790만원으로 책정됐다. 폭스바겐파이...

  • 혼다, 침수피해 차·오토바이 긴급 지원…수리비도 할인

    혼다, 침수피해 차·오토바이 긴급 지원…수리비도 할인

    혼다코리아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침수 피해 차량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혼다코리아에서 판매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로 지난달 1일 이후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이 대상이다. 자동차의 경우 보험 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면책금)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2020 썸머 프로모션’과 함께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에는 총 10...

  • "월 30만원으로 BMW 미니 타세요"…빚 권하는 수입차들

    "월 30만원으로 BMW 미니 타세요"…빚 권하는 수입차들

    [편집자 주]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인 2030세대의 비중이 30~40%까지 오르며 ‘큰손’이 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도 수입차 시장 개인고객 8만195명 가운데 37%에 달하는 2만9687명이 10~30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 속 경제 위기 속에서도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갓 시작한 초년생들의 고가 수입차 구매는 오히려 강세를 보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