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GV70…탑승자 지문 읽고 호흡까지 느낀다

    제네시스 GV70…탑승자 지문 읽고 호흡까지 느낀다

    제네시스가 다음달 공개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70에 생체 인식을 활용한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탑재한다고 26일 밝혔다.. GV70에 적용될 신기술은 ‘차량 내 간편 결제 제네시스 카페이 연동 지문 인증 시스템’과 레이더 센서 기반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이다. 지문 인증으로 도어 개폐, 시동 및 주행 등이 가능한 기술은 이미 적용된 사례가 있지만, 제네시스 GV70은 자동차 업계 최...

  • 골프존서 스크린골프 잘 치면 쌍용차 '올 뉴 렉스턴' 할인

    골프존서 스크린골프 잘 치면 쌍용차 '올 뉴 렉스턴' 할인

    쌍용차는 전국 골프존 가맹점에서 내년 1월 3일까지 스크린골프 대회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 뉴 렉스턴 챔피언십 부상으로는 고급 골프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할인권 등을 내걸었다. 1위에게는 고급 아이언클럽세트와 올 뉴 렉스턴 200만원 할인권을, 2위에게는 고급 드라이버와 올 뉴 렉스턴 100만원 할인권이 주어진다. 3위는 고급 웨지와 올 뉴 렉스턴 50만원 할인권을 시상하며 최다 라...

  • 경유세 인상론 고개…LPG車, '경유차 대안' 거듭날까

    경유세 인상론 고개…LPG車, '경유차 대안' 거듭날까

    경유세 인상 논의가 본격화되며 경제성이 부각된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가 경유차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26일 대한LPG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LPG연료 사용제한이 폐지된 후 LPG차 판매대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PG차를 택시 등 영업용으로만 구매 가능하던 2019년 1분기에는 월 평균 판매대수가 8229대에 그쳤지만, 규제 폐지로 일반인 구매가 열린 그해 2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는 월 평균 1만1275대가 팔렸다. 규제 ...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독거노인에 방역·생활 키트 지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 독거노인에 방역·생활 키트 지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희망나눔 키트' 사업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독거노인에게 방역·생활 키트 5000여개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온드림 희망나눔 키트' 사업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방역물품과 생활물품 키트 구성품의 기획 및 재원 지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위탁배달원과 독거노인에게 전달 및 홍보를 맡아 총 2차에 걸쳐...

  • 이제서야…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

    이제서야…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

    한국GM 노사가 4개월간 진통 끝에 2020년 임금·단체협약 교섭안에 잠정 합의했다. 노조가 파업까지 벌여가며 추가로 손에 쥐게 된 돈은 1인당 180만원이다. 그러나 파업에 따른 1인당 임금 손실액이 약 150만원에 이르고, 생산 손실은 2만3000대에 달해 ‘모두가 패배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GM 노사는 25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지난 7월 이후 24차례 교섭 끝에 마련한 합의안은 올해 기...

  • '억대 연봉·워라밸 보장' 기아차, 노조 9년 연속 파업 이유는?

    '억대 연봉·워라밸 보장' 기아차, 노조 9년 연속 파업 이유는?

    9년 연속 파업에 돌입한 기아차 노조를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이 냉담하다. 평균 1억원에 육박하는 연봉을 받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까지 챙기면서 그 이상의 처우를 얻고자 파업을 강행했다는 지적이 자동차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2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노조는 이날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전일 기아차 노사가 14번째 본교섭을 가졌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파업에 나선 것이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에서 전기...

  • "성과급 400만원 지급"…한국GM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종합]

    "성과급 400만원 지급"…한국GM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종합]

    한국지엠(GM) 노사가 4개월간의 진통 끝에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안(임단협)에 잠정 합의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한 2020 임단협 24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한 잔업·특근 거부 및 부분 파업도 이날부로 중단될 전망이다. 잠정합의안에는 회사 측이 내년 초까지 조합원 1인당 성과급과 격려금으로 총 40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

  • 흥행 시동 건 르노삼성 뉴 QM6…18일만에 2790대 판매

    흥행 시동 건 르노삼성 뉴 QM6…18일만에 2790대 판매

    르노삼성자동차의 '뉴 QM6'가 출시 초기 흥행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뉴 QM6는 르노삼성의 대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의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이다. 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 6일 판매를 시작한 뉴 QM6는 18일 만에 2790대가 판매됐다. 지난해 출시 모델인 '더 뉴 QM6'가 사전계약 포함해 21일간 1612대가 판매된 데 비해 73% 늘어난 실적이다. 상위 트림인 'RE 시...

  • 코로나에 한국차 수출 줄었지만…SUV는 100만대 넘었다

    코로나에 한국차 수출 줄었지만…SUV는 100만대 넘었다

    올해 들어 해외로 수출된 한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1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체 자동차 수출이 감소했지만 SUV의 입지는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해외로 수출된 한국산 승용차는 147만1624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90만대 대비 22.9% 줄어든 수치다. 해당 기간 현대차는 66만8812대를 수출해 지...

  • 폭스바겐 '2000만원대' 전략모델, 사전계약 물량 '완판'

    폭스바겐 '2000만원대' 전략모델, 사전계약 물량 '완판'

    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차 대중화를 선언하며 2000만원대로 선보인 7세대 신형 제타 론칭 에디션이 완판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7세대 제타 론칭 에디션 2650대 사전계약을 마치고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7세대 제타 론칭 에디션을 선보이고 사전계약 접수를 실시한 지 약 40일 만이다. 제타 론칭 에디션은 프리미엄 트림 233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 2533만원으로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신형 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