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 갑' 티볼리 에어, 성능 더하고 차박까지 [신차털기]

    '가성비 갑' 티볼리 에어, 성능 더하고 차박까지 [신차털기]

    단종의 아픔을 겪었던 티볼리 에어가 차박이 가능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갑'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다시 돌아왔다. 쌍용차는 이달 소형 SUV 티볼리 에어를 재출시했다. 직접 만나본 티볼리 에어는 이전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췄고 가격은 매력을 더한 모습이었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해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을 거친 티볼리의 최신 디자인을 입었다. 전면부에 풀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이...

  • 기아차, 선택지 넓힌 '2021 K5' 출시…2356만원부터

    기아차, 선택지 넓힌 '2021 K5' 출시…2356만원부터

    중형 승용차 시장 강자인 기아차의 'K5'가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해 돌아왔다. 기아차는 상품경쟁력을 높인 K5 연식 변경 모델 ‘2021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형 K5는 주 고객층이 선호한 사양을 기본으로 갖추는 동시에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고객 의견을 반영해 트림별 사양을 구성하고 선택 사양 적용 범위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

  •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임영웅 신곡과 함께 등장한다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임영웅 신곡과 함께 등장한다

    쌍용차가 광고모델 임영웅과 함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렉스턴을 선보인다. 쌍용차는 다음달 4일 올 뉴 렉스턴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렉스턴은 내외관 디자인 변화와 함께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를 비롯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적용이 이뤄져 주행 성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큰 폭의 발전을 이룬 모델이다. 출시에 앞서 풀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

  • 중국에 공들이는 현대차…정비만족도 7년 연속 1위

    중국에 공들이는 현대차…정비만족도 7년 연속 1위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북경현대는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하는 ‘2020 자동차 고객만족도 조사(CACSI)’에서 정비 서비스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북경현대는 폭스바겐, 도요타, 혼다와 함께 정비 서비스 부문 공동 1위에 오르며 2014년부터 7년 연속 해당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정비 서비스 만족도는 자동차 회사가 차량 판매 이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고차 판매 가치 상승...

  • 폭스바겐, '대중화' 선언…제타 2330만원에 선착순 판매

    폭스바겐, '대중화' 선언…제타 2330만원에 선착순 판매

    '1만대 클럽' 가입에 성공한 폭스바겐이 신형 7세대 디 올 뉴 제타로 '수입차 대중화'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5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형 7세대 디 올 뉴 제타를 2330만원부터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수입차 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 8500여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던 폭스바겐이 올해는 수입차 시장 4위에 오...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첫 공식 행보는 수소경제위원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첫 공식 행보는 수소경제위원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수소 경제'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15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민간위원으로 참석한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는 수소경제위는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수소경제 컨트롤 타워다. 일정 자체는 정 회장의 취임 전 잡혔지만,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이 된 만큼 현대차그룹의 수소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그간 정 회장은...

  • 현대차, '더 뉴 코나' 2031만원에 출시…"동급 최고 연비"

    현대차, '더 뉴 코나' 2031만원에 출시…"동급 최고 연비"

    현대차가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코나’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코나는 2017년 출시한 코나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더욱 날렵해진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추고 동급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기존 코나의 독창적인 스타일에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더해 보다 민첩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외장 디자인은 강...

  • '3.2억' 벤틀리 플라잉스퍼 본 10명 중 7명이 샀다

    '3.2억' 벤틀리 플라잉스퍼 본 10명 중 7명이 샀다

    벤틀리가 신형 플래그십 세단 '플라잉스퍼'를 국내 선보이며 내년 실적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 출시 전 잠재 고객 260여 명에게 선보인 결과, 180대 넘게 사전계약이 체결되면서 흥행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지난 12일 서울 압구정 안다즈 호텔에서 3세대 올 뉴 플라잉스퍼 V8을 공개했다. 3세대 플라잉스퍼는 올해 '뮬산' 단종에 따라 벤틀리 플래그십 세단 자리를 물려받은 모델이다. 8기통인 V...

  • 정의선의 현대차, 10년간 수소트럭 6만대 수출 '청사진'

    정의선의 현대차, 10년간 수소트럭 6만대 수출 '청사진'

    현대차가 14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디지털 프리미어'를 열고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의 해외 수출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유럽·미국·중국 등지에 수소트럭을 6만여대 수출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유럽에는 2015년까지 1600대, 2030년까지 2만5000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수소트럭 라인업을 스위스에 공급할 4×2(4개 바퀴 중 2개를 구동하는 방식)와 ...

  • '메이드 인 부산' 르노 트위지, 벌써 1년…20개국 달렸다

    '메이드 인 부산' 르노 트위지, 벌써 1년…20개국 달렸다

    르노삼성차는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의 부산공장 생산이 1주년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당초 스페인 바야돌리드 르노 공장에서 생산되던 르노 트위지는 지난해 10월부터 부산공장 생산을 시작했다. 르노삼성은 부산공장 내 생산 부지와 생산 기술을 지원하고 부품을 공급하며, 부산 소재 차체부품 제조업체인 동신모텍이 조립을 담당했다. 부산시도 설비투자와 판매확대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섰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