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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세련미 더한 '더 뉴 K9'

    [포토] 세련미 더한 '더 뉴 K9'

    기아가 대형 세단 ‘더 뉴 K9’의 외장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 2018년 4월 2세대 K9을 출시한 지 3년 만에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이다. 기존 K9에 세련된 이미지를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키우고 후면 범퍼를 넓혀 안정감도 더했다. 기아 제공

  • '억대 전기차' 또 등장…아우디 전기SUV e-트론 2종 출시

    '억대 전기차' 또 등장…아우디 전기SUV e-트론 2종 출시

    아우디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트론 50 콰트로'와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가 17일 국내 출시됐다. 아우디는 전기차 2종 출시로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두 차량은 전·후륜에 두 개의 모터가 탑재, 최대 출력 313마력, 최대 토크 55.1kg.m의 힘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90km다. 모두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

  • 기아 K시리즈 연달아 출격…K9도 얼굴 공개

    기아 K시리즈 연달아 출격…K9도 얼굴 공개

    기아가 대형 세단 ‘더 뉴 K9’의 외장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신형 K9는 2018년 4월 K9 출시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기아는 이번 변화가 완전변경(풀체인지) 수준으로, 앞서 공개된 K8, K3 등 K시리즈의 신차 효과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기아는 기존 K9에 세련된 감성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준대형 세단 K8과도 많이 ...

  • 도요타 제친 현대차…DR콩고 관용차에 팰리세이드

    도요타 제친 현대차…DR콩고 관용차에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가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정부에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500대를 공급한다. 도요타의 랜드크루저를 입찰에서 꺾었다. 현대차는 일본 차가 우세를 보여온 아프리카 신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현대차는 지난 15일 평택항에서 DR콩고로 수출되는 팰리세이드 500대 중 1차 분 250대를 선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중부 아프리카 국가의 정부와 맺은 첫 대규모 계약이다. 연초 DR콩고 수출 목표(10...

  • '땅 위의 비즈니스 클래스'…벤츠 S클래스, 뒷좌석의 품격 [신차털기]

    '땅 위의 비즈니스 클래스'…벤츠 S클래스, 뒷좌석의 품격 [신차털기]

    벤츠 S-클래스는 프리미엄 차량의 정수를 보여주는 차다. '회장님 차'라고 알려진 것처럼 "뒷좌석이 끝내준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안락한 실내는 최첨단 기술을 대거 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지난 7일 S580 4매틱 뒷좌석에 타고 경기 용인 벤츠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 충남 아산 한 카페까지 편도 약 77km를 이동해 봤다. 돌아오는 길에는 트림을 바꿔 S400d 4매틱을 기자가 직접 운전했다. 비즈니스 클...

  • 결국 목숨까지 뺏었다…무법지대 '중고차 시장' 손 놓은 정부

    결국 목숨까지 뺏었다…무법지대 '중고차 시장' 손 놓은 정부

    정부가 법령까지 어겨가며 중고차 시장 개방 요구에 침묵하는 가운데, 최근 중고차 허위매물·강매 피해를 입고 극단적 선택을 한 소비자 사연이 알려지며 비판이 일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고차 시장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대한 결론이 1년 넘게 미뤄지고 있다. 2013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됐던 중고차 판매업은 2019년 2월 보호 기간이 종료되며 대기업 진출이 가능해졌다. 이에 기존 업자들은 중고차 매...

  • 아이오닉5로 차박을…현대차 '휠핑' 참가자 모집

    아이오닉5로 차박을…현대차 '휠핑'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휴가철을 앞두고 차박(차+숙박) 체험 플랫폼 '휠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휠핑 자동차 휠(wheel)과 캠핑의 합성어다. 올해 휠핑은 다음달 4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약 세 달 동안 진행된다. 해당 기간의 매주 금~일요일에 운영되며 차수별 30팀씩 12회차(총 360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차종은 투싼, 싼타페에 현대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추가됐다. 운영 지역은 고양, 서울(2곳...

  • 대형세단이 겨우 1600cc?…K8 하이브리드, 시원하게 달렸다 [신차털기]

    대형세단이 겨우 1600cc?…K8 하이브리드, 시원하게 달렸다 [신차털기]

    기아가 야심차게 내놓은 준대형 세단 K8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다. 1600cc에 불과한 배기량에 출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전에 시승했던 3.5 자연흡기 모델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그랜저, K7 등 이전 현대차와 기아의 준대형 세단 하이브리드 모델은 2.4 엔진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기아는 K8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면서 1.6 가솔린 터보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

  • 르노삼성, 전기차 '트위지'로 관광 스타트업 지원 나선다

    르노삼성, 전기차 '트위지'로 관광 스타트업 지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광역시와 협력해 모빌리티 기반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르노삼성차는 관광용 차량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투어스태프'에 자사 전기차 트위지, 충전 인프라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4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부산시 관광용 차량 공유 서비스인 '투어지' 출범식에 참여해 이 같은 내용의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최고경영자(CEO), 박형준 부산...

  • 현대차그룹, 미국에 8조 투자…내년 美공장서 전기차 생산

    현대차그룹, 미국에 8조 투자…내년 美공장서 전기차 생산

    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 간 미국에 74억달러(약 8조1417억원)를 투자한다. 현대차그룹은 미래 혁신 기술 투자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는 역량을 갖추는 한편, 미국 내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이같은 투자를 단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 현지에서 전기차 생산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내년 중 첫 생산을 시작하며, 현지 시장 상황과 미국의 친환경차 정책 등을 검토해 생산설비 확충 등 단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