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0대 한정판 BMW M340i…한국엔 40대만 풀린다

    340대 한정판 BMW M340i…한국엔 40대만 풀린다

    BMW 코리아가 오는 25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M340i 퍼스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 M340i는 3시리즈 최초로 선보인 M 퍼포먼스 모델이다. 3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주행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최신 편의사양을 갖췄다. M340i의 스페셜 에디션 M340i 퍼스트 에디션은 전세계 340대 한정으로 생산됐으며 국내에서는 40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프로즌 다크 ...

  • 페라리, 코로나에 닫았던 '페라리 박물관' 재개장

    페라리, 코로나에 닫았던 '페라리 박물관' 재개장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와 모데나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 두 곳을 재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과 모데나에 위치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관람객 입장을 제한해왔다. 두 박물관은 ‘르망 24시와 페라리’, ‘하이퍼카’ 그리고 ‘그랜드투어’ 전시회를...

  • 케이카 인기 대형SUV 550대…'언택트'로 사볼까

    케이카 인기 대형SUV 550대…'언택트'로 사볼까

    직영 중고차 기업 케이카(K Car)가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카 구매를 제안하는 ‘대형 SUV 테마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약 550대의 다양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RV(레저용차량)를 만나볼 수 있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차 모하비, 쉐보레 트래버스, 쌍용차 G4렉스턴 등 대표적인 대형 SUV 모델과 기아차 카니발과 같은 RV 차량이 마련됐다. 포드 익스플로러,...

  • 지옥서 돌아온 아우디…'수입차 3위' 명예 회복의 조건

    지옥서 돌아온 아우디…'수입차 3위' 명예 회복의 조건

    한때 벤츠 BMW에 이어 '수입차 3위' 자리를 누렸던 아우디가 옛 명예 회복을 위해 고삐를 조이고 있다. 차량 라인업도 회복되면서 수입차 시장에서 공세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전차종 인증취소를 겪었던 아우디가 끊임없는 '신차 공세'를 통해 최근 차급별 라인업 재건을 마쳤다. 라인업 재건과 함께 공격적인 할인에도 들어갔다. 아우디는 올해 들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 Q3, Q5,...

  • 기아차 "해외+온라인 비대면 판매로 코로나 넘겠다"

    기아차 "해외+온라인 비대면 판매로 코로나 넘겠다"

    기아자동차가 해외 현지판매, 수출, 생산 등 전 부문에 걸쳐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는다. 기아차는 위축된 세계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판매 프로그램, 판매 딜러 지원,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판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자동차 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세계 각국의 봉쇄조치가 이어지면서 큰 침체에 빠졌다. 국제 신용 평가사 무디스는 올해 세계 자동차시장이 20% 감소할 것...

  • 쿠팡 경유화물차, 내년부터 수소전기차로 바뀐다

    쿠팡 경유화물차, 내년부터 수소전기차로 바뀐다

    내년부터 10톤급 수소전기 트럭이 국내 도로를 달릴 전망이다. 현대차는 20일 CJ대한통운 옥천허브터미널에서 현대차,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쿠팡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경유 화물차를 수소전기 화물차로...

  • 아우디 9년 만에 2세대 Q3 SUV 출시…4552만원부터

    아우디 9년 만에 2세대 Q3 SUV 출시…4552만원부터

    아우디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3 35 TDI’와 ‘더 뉴 아우디 Q3 35 TDI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Q3’는 지난 2011년 선보인 아우디 Q3모델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두 가지 라인 모두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

  • 현대차·기아차 이어 제네시스도 車데이터 공개

    현대차·기아차 이어 제네시스도 車데이터 공개

    현대차그룹 현대차, 기아차에 이어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도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을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제네시스 디벨로퍼스'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제네시스 디벨로퍼스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이용 차량에서 수집한 운행 및 제원정보, 주행거리, 운전습관 등의 데이터를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형식으로 가공해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공유되는 데이터는 고객이 동의한 경우로 제한한다....

  • 싼타페 하이브리드, 내년에나 타겠네요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의 국내 출시가 내년 이후로 미뤄졌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SUV)용 하이브리드 엔진이 정부 에너지소비효율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1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을 당분간 해외에만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다음달 나오는 부분 변경 모델은 디젤 라인업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기아자동차 쏘렌토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사전계약 도중 ...

  • 링컨 콤팩트 SUV 올-뉴 코세어…5640만원 출시

    링컨 콤팩트 SUV 올-뉴 코세어…5640만원 출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뉴 코세어를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뉴 코세어는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의 럭셔리 SUV라인업을 완성하는 준중형 SUV다. 에비에이터 디자인을 함축하면서 링컨의 시그니처 그릴, 후면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패밀리룩을 갖추고 빠르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으로 역동성을 더했다 실내는 정숙하면서 편안한 안식처를 목표로 설계됐다. 대형 모델에 주로 들어가는 엔진룸 대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