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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자동차

  • 기아, '연식변경 셀토스' 출시…"고객 선호사양 확대운영"

    기아, '연식변경 셀토스' 출시…"고객 선호사양 확대운영"

    기아가 대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연식변경 모델 '더 2022 셀토스'를 22일 출시했다. 2022년형 모델부터는 기아 신규 엠블럼이 적용된다. 또 1열 USB 단자를 기본화하고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예를 들면 기본 트림인 트렌디에서도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루프랙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컨비니...

  • 경차야 SUV야?…현대차가 19년 만에 내놓는 '비장의 무기'

    경차야 SUV야?…현대차가 19년 만에 내놓는 '비장의 무기'

    현대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데뷔가 임박했다. 차명 '캐스퍼'(가칭). 올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현대차로선 첫 경형 SUV이자 2002년 아토스 단종 이후 19년 만에 내놓는 경차다. 침체된 국내 경차 시장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2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국내 완성차 5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경차 판매량은 2007년(8만2197대) 이후 처음으로 연간 10만대 밑으로 떨어졌다. 올해도 경차 시장은...

  • '쉐보레 효자템' 트레일블레이저, 6월 수출 대수 '국내 1위'

    '쉐보레 효자템' 트레일블레이저, 6월 수출 대수 '국내 1위'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6월 월간 기준 국내 완성차 수출 대수 1위에 올랐다. 21일 한국GM에 따르면 트레일블레이저는 동일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6월 한 달간 1만5165대 수출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67.3%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국내 완성차 중 해외시장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시작 이래 처음 1위 달성이기도 하다. 브랜드 기준으로는 2019...

  • 쉐보레, 서비스 품질지수 조사서 '판매·AS 부문 1위' 선정

    쉐보레, 서비스 품질지수 조사서 '판매·AS 부문 1위' 선정

    쉐보레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1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국산자동차판매점 및 사후관리(AS) 부분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쉐보레는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에서 9년 연속 서비스 품질 1위 기업에 선정됐다. AS 부문에서도 3년 연속 우수 기업으로 꼽혔다. 특히 맞이 인사, 복장·용모, 친절성, 적극성, 고객 배려, 배웅 인사 등 11개 평가 항목에서 국산자동차판매점, AS 부...

  • 포르쉐 신형 마칸 공개…내년 상반기 한국 상륙

    포르쉐 신형 마칸 공개…내년 상반기 한국 상륙

    포르쉐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마칸을 20일 공개했다. 신형 마칸은 마칸 기본 모델, 마칸 GTS, 마칸 S로 구성됐다. 이전 모델 대비 한층 강력한 성능이 특징이다. 최상위 플래그십(기함) 모델 마칸 GTS는 2.9L V형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449마력의 성능을 낸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4.3초만에 주파한다. 최고 속도는 272km/...

  • "사전계약 2만대 돌풍"…'신형 스포티지' 뭐가 달라졌을까

    "사전계약 2만대 돌풍"…'신형 스포티지' 뭐가 달라졌을까

    기아는 20일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이번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기존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모델이다. 널찍한 실내 공간과 도전적인 디자인, 신규 플랫폼·파워트레인 등이 특징이다. 외관은 검정색의 대형 호랑이 코(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이 전면부를 꽉 채운다. 후면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장식(가니쉬)과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실내...

  • 럭셔리카 불티나게 팔렸다…포르쉐·람보르기니 최다 기록

    럭셔리카 불티나게 팔렸다…포르쉐·람보르기니 최다 기록

    '억'소리 나는 고가 럭셔리카 브랜드가 올해 상반기 불티나게 팔려 나갔다. 포르쉐와 람보르기니는 올해 상반기(1~6월) 전 세계 시장에서 역대급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포르쉐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5만3656대를 판매해 상반기 기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카이엔이 4만4050대 판매로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대표 인기 SUV 모델 마칸이 4만3618대 판매로...

  • 스타리아, 출시 2개월 만에 돌풍…'절대 강자' 카니발 위협

    스타리아, 출시 2개월 만에 돌풍…'절대 강자' 카니발 위협

    미니밴으로 새단장한 현대차 스타리아가 경쟁 모델인 기아 카니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지난 4월 출시 후 2개월 만에 판매량을 큰 폭으로 늘리며 카니발과의 격차를 좁혔다. 미니밴 시장 절대 강자로 독주하던 카니발의 아성을 뛰어넘을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스타리아의 지난달 판매량은 4304대로 집계됐다. 출시 첫 달인 4월 판매량이 158대에 그쳤으나 5월 3232대로 치솟는 데 이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 현대모비스, 年 1000여건 친환경 특허·인증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획득한 글로벌 지식재산권 2100여 건 가운데 절반이 친환경 관련 특허·인증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휠모터, 구동모듈, 수소연료전지셀, 배터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미래 전기차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1000여 건의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특허와 친환경 경영 국제인증을 확보했다는 것이 골자다. 조성환...

  •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귀여운 외모에 숨긴 힘 '뉴 미니' [영상]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귀여운 외모에 숨긴 힘 '뉴 미니' [영상]

    BMW 미니 쿠퍼의 도로 위 존재감은 확실하다. 작지만 개성 넘치는 디자인에 눈길이 간다. 그간 다소 부족했던 안전·편의 사양을 알차게 채워 돌아온 미니가 올해도 '1만대 클럽'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회현동 스테이트타워남산에서 경기 파주 야당동 스타벅스 파주야당DT점까지 왕복 88km 구간을 주행했다. 시승차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로 새단장한 '뉴 미니 3도어 JCW(Jo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