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육질 더한 '더 뉴 코나' 이렇게 생겼다…10월 출격

    근육질 더한 '더 뉴 코나' 이렇게 생겼다…10월 출격

    현대자동차의 대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2017년 6월 코나 출시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코나’의 내·외장 디자인을 2일 공개했다. 더 뉴 코나 전면부는 주간주행등(DRL)과 예리한 후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 등이 어우러지며 강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에 위치한 클래딩은 근육질 ...

  • 르노삼성 8월 수출 72% 급감…'로그 공백' 여파 여전

    르노삼성 8월 수출 72% 급감…'로그 공백' 여파 여전

    르노삼성자동차가 8월 내수 시장에서 6104대, 수출 1466대로 총 7570대를 판매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하면 8월 총 판매량이 41.7%나 줄었다. 내수 판매는 21.5% 줄었고 수출은 닛산 로그의 공백에 71.9% 급감했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가 르노삼성의 내수와 수출을 이끈게 그나마 위안이다. QM6는 내수 시장에서 3317대 팔리며 내수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담당했다. QM6 판매량의 60.2...

  • "땡큐, 트레일블레이저"…한국GM 8월 수출 20.7% ↑

    "땡큐, 트레일블레이저"…한국GM 8월 수출 20.7% ↑

    한국GM이 8월 세계 시장에 완성차 2만774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GM은 8월 내수 시장에서 5898대, 수출은 2만184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내수 판매는 8.0% 감소했지만, 수출이 20.7% 늘어나며 전체 실적은 13.2% 증가했다. 한국GM의 실적 개선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이끌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1391대가 수출됐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최근 미국...

  • [속보] 기아차 8월 내수 11.3% ↓…"공장 공사로 물량 감소"

    [속보] 기아차 8월 내수 11.3% ↓…"공장 공사로 물량 감소"

    기아차가 8월 세계 시장에서 21만6945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3% 줄어든 3만8463대를 팔았고 해외 시장에서는 3.7% 감소한 17만8482대 판매를 기록했다. 둘을 합한 세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2% 줄었다. 기아차는 국내 판매 감소에 대해 "화성공장 일부 라인 재편 공사로 인한 공급물량 감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 분투한 쌍용차, 8월 8027대 판매에도…1년 새 20% 감소

    분투한 쌍용차, 8월 8027대 판매에도…1년 새 20% 감소

    쌍용차가 지난 8월 내수 6792대, 수출 1235대 등 총 802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대비로는 내수 판매가 6702대에서 1.3%, 수출은 787대에서 56.9% 증가했다. 쌍용차는 하기 휴가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모델 출시 및 글로벌 시장의 경제활동 재개 영향으로 내수와 수출을 합쳐 전월 대비 7.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내수 판매는 15.5%, 수출은 37.5%...

  • [속보] 현대차, 해외 부진에 8월 판매도 14.2% 감소

    [속보] 현대차, 해외 부진에 8월 판매도 14.2% 감소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2990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시장에서는 판매량이 3.2% 증가했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17.1% 감소했다. 국내와 해외를 합한 세계 시장 판매로는 14.2% 줄었다. 현대차는 8월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 대비 3.2% 많은 5만459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만235대, 아반떼 5792대, 쏘나타 4595대 등 2만1047대가 팔렸다. 레저용 ...

  • BMW코리아, 클래식色 입힌 '25주년 에디션' 한정 출시

    BMW코리아, 클래식色 입힌 '25주년 에디션' 한정 출시

    BMW 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BMW 코리아 25주년 에디션(25주년 에디션)은 BMW 3시리즈와 5시리즈, 7시리즈, 8시리즈 총 4종·6개 모델로 출시된다. 먼저 뉴 320i 및 뉴 320d 25주년 에디션은 트림에 따라 옥스포드 그린(50대 한정) 또는 마카오 블루(50대 한정) 컬러가 적용된다. 럭셔리 라인에 적용되는...

  • 400마력은 아니지만…몸값 낮춘 스팅어 "나랑 달려봐"

    400마력은 아니지만…몸값 낮춘 스팅어 "나랑 달려봐"

    "결국 400마력은 없었네요" 최근 기아차가 출시한 스포츠세단 스팅어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두고 일선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400마력대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국산 스포츠카의 등장을 기대했지만 이뤄지지 않은 탓이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보다 널리 보급하기 위해 스팅어를 2.5 가솔린 터보와 3.3 가솔린 터보 모델로 출시했다. 당초 기아차는 스팅어에 3...

  • 랜드로버 '원조 SUV' 올 뉴 디펜더 상륙…8590만원부터

    랜드로버 '원조 SUV' 올 뉴 디펜더 상륙…8590만원부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을 국내 최초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 뉴 디펜더는 사륜구동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개념을 정의한 디펜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모델이다. 랜드로버는 오리지널 디펜더의 견고하면서도 정교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새롭게 재창조해 올 뉴 디펜더에 담아냈다. 2열 루프에 위치한 ‘알파인 라이트’와 ‘사이드 오픈 테일게이트&rsqu...

  • '박지윤-최동석 살렸다' 입소문에…볼보 S90, 2500대 미리 팔렸다

    '박지윤-최동석 살렸다' 입소문에…볼보 S90, 2500대 미리 팔렸다

    볼보자동차코리아 1일 플래그십 세단 S90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최근 방송인 박지윤씨와 최동석 KBS 아나운서 부부 가족의 교통 사고를 계기로 볼보 자동차의 안전성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약 2500대가 사전 계약됐다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밝혔다. 지난 7월 차선을 넘어온 트럭이 박씨 부부와 10대 자녀 2명 등 4명이 타고 있던 볼보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C90와 정면으로 충돌했지만 박씨 가족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