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반떼도 'N' 강력 심장…11년만에 연비 21km 하이브리드도

    아반떼도 'N' 강력 심장…11년만에 연비 21km 하이브리드도

    현대자동차가 13일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버전인 N 라인(N Line)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11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현대차는 2009년 LPG(액화석유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이후 11년 만에 가솔린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파워트레인·6단 DCT 적용해 효율성과 ...

  • 현대차·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회사명 '모셔널' 확정

    현대차·앱티브, 자율주행 합작법인 회사명 '모셔널' 확정

    현대차그룹과 앱티브(Aptiv)의 자율주행 합작법인은 11일(현지시각) 신규 사명으로 ‘모셔널(Motional)’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은 이날 전세계 합작법인 임직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사명 모셔널은 ‘운동’ ‘감정’을 뜻하는 영단어 ‘모션(Motion)’과 ‘이모셔널(Emotional)’를 결합해 지어졌다...

  • 출시 임박 '스팅어 마이스터'…파워트레인도 바뀐다

    출시 임박 '스팅어 마이스터'…파워트레인도 바뀐다

    기아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스팅어 마이스터(STINGER MEISTER)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신사양을 12일 공개했다. 기아차의 스팅어는 2017년 출시된 프리미엄 세단으로, 이번 출시 모델의 이름은 ‘스팅어 마이스터’로 낙점됐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외장 디자인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스타일리쉬한 신규 디자인의 메쉬 타입 18, 19인치 휠' 등이 적용됐...

  • '벤츠' 타던 신입 사원, 2년 만에 빚더미 오른 사연

    '벤츠' 타던 신입 사원, 2년 만에 빚더미 오른 사연

    [편집자 주]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인 2030세대의 비중이 30~40%까지 오르며 ‘큰손’이 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도 수입차 시장 개인고객 8만195명 가운데 37%에 달하는 2만9687명이 10~30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 속 경제 위기 속에서도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갓 시작한 초년생들의 고가 수입차 구매는 오히려 강세를 보인 셈...

  • 몸값 낮춘 독일산 투아렉 vs '디젤 공백' 국산 GV80

    몸값 낮춘 독일산 투아렉 vs '디젤 공백' 국산 GV80

    독일을 대표하는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아렉이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국산 프리미엄 SUV인 제네시스 GV80과 격돌할 모양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투아렉이 몸값을 최대 800만원 낮추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출시된 신형 투아렉 가격은 3.0 TDI 프리미엄 83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 8990만원, 3.0 TDI R-라인 9790만원으로 책정됐다. 폭스바겐파이...

  • 혼다, 침수피해 차·오토바이 긴급 지원…수리비도 할인

    혼다, 침수피해 차·오토바이 긴급 지원…수리비도 할인

    혼다코리아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침수 피해 차량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혼다코리아에서 판매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로 지난달 1일 이후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이 대상이다. 자동차의 경우 보험 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면책금)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2020 썸머 프로모션’과 함께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에는 총 10...

  • "월 30만원으로 BMW 미니 타세요"…빚 권하는 수입차들

    "월 30만원으로 BMW 미니 타세요"…빚 권하는 수입차들

    [편집자 주]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인 2030세대의 비중이 30~40%까지 오르며 ‘큰손’이 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도 수입차 시장 개인고객 8만195명 가운데 37%에 달하는 2만9687명이 10~30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 속 경제 위기 속에서도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갓 시작한 초년생들의 고가 수입차 구매는 오히려 강세를 보인 셈...

  • 2000만원대 전기차…르노 1등 '조에' 한국 풀린다

    2000만원대 전기차…르노 1등 '조에' 한국 풀린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았던 ‘르노 조에(Renault ZOE)’를 오는 1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날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르노 조에의 디자인과 거주 지역별 보조금을 반영한 예상 구매 가격대를 공개했다. 보조금 받기 전 가격은 3995만∼4495만원이다. 보조금을 받으면 비용이 서울은 약 2800만원, 부산과 제주도는 약 2760만원으로 떨어진다. 르노 조에는 ...

  • 현대차 전기차브랜드 '아이오닉' 낙점…첫 CUV 나온다

    현대차 전기차브랜드 '아이오닉' 낙점…첫 CUV 나온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순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을 론칭한다. 현대차는 내년부터 순차 출시 예정인 전용 전기차의 브랜드 명칭을 아이오닉(IONIQ)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별도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 브랜드를 론칭하는 배경에 대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전기차 브랜드명 아이오닉은 전기...

  • [신차털기] 송곳니 드러낸 사자…'역대급' 푸조 뉴 2008

    [신차털기] 송곳니 드러낸 사자…'역대급' 푸조 뉴 2008

    푸조의 대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2008이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지난 2014년 국내 출시된 1세대 2008은 수입 소형 SUV 시장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자'를 상징하는 푸조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올 뉴 2008은 확연히 더 강력해졌다. 사자 송곳니를 형상화환 전면부 디자인은 더 매서워졌고, 기능과 성능은 최첨단에 맞게 진화했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수입차라는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