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AMG 앰배서더에 배우 주지훈 선정…전용 멤버십 출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배우 주지훈을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국내 AMG 오너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지훈은 2년간 AMG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고, 외부 활동 때 AMG 차량을 지원받는다.

벤츠코리아는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 회원을 멤버십 전용 AMG 트랙 데이, 신사 출시, 자선 레이스 경기 등의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 출범식에는 주지훈과 AMG 오너 30명이 참석했다.

마크 레인 벤츠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주지훈 배우의 카리스마와 열정적인 모습이 AMG의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발휘할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1967년 고성능 엔진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메르세데스-AMG는 367∼639마력의 고성능 차량을 판매 중이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