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BI 공개하고 적극적인 활동 예고
그린카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BI를 5일 공개했다.
그린카,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의지 밝혀


새롭게 선보인 그린카의 BI는 국내 최초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퍼스트 무버로서 모빌리티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담겨 있다.

비주얼 컨셉은 '일상의 이동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여 더 나은 삶을 그린다'라는 의미의 '라이프 페인터'이다. 첫 이니셜 'G' 상단에 둥근 아치 형상을 결합한 새로운 로고는 일상의 모든 곳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공간과의 만남으로 확장해 풍요로운 삶을 그려 나가고자 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그린카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안전하고 친근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를 잡음으로써 앞으로 새로운 BI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가깝게 다가가 소통할 계획이다.

신규 BI는 컬러 면에서도 변화를 더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일상과 자연의 공간 속에서 찾아낸 데일리 그린 등을 상징 컬러로 적용했다. 그린카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간결하고 조화롭게 담아냈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했다.

회사는 이번 신규 BI를 그린카 앱에 우선 적용한다. 이후 그린카존, 전기차 충전소, 스티커 등에 차례로 넣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는 "새롭게 공개하는 BI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소비자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자 하는 그린카의 확장적 가치와 가능성을 담았다"며 "일상 속 삶의 여정에 다양한 접점에서 함께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