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시장과 BMW 및 미니 서비스센터 갖춰

BMW코리아가 진주 통합센터(운영:동성모터스)를 확장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에 새롭게 문을 연 BMW 진주 통합센터는 연면적 5,675㎡(약 1,717평)에 지상 5층 규모의 건물과 최대 1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했다. BMW 전시장과 BMW 및 미니(MINI)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자리잡은 덕분에 우수한 편의성을 자랑한다.

통합센터 2층에 자리잡은 BMW 진주 전시장은 플래그십 차종들을 살펴볼 수 있는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를 비롯해 전기화 라인업 전시공간인 xEV 라운지, BMW의 SAV·SAC 차종이 전시된 X 레인지 존 등으로 구성된다. 소비자에게 특별한 출고 경험을 선사하는 '프라이빗 핸드 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서비스센터는 경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한 풀샵(Full Shop)으로 격상됐다. 8개의 판금 워크 베이와 6개의 도장 워크 베이 포함 총 40개의 워크 베이를 갖춘 덕분에 한층 효율적인 정비가 가능하다. 더불어 미니 브랜드의 정비가 가능한 미니 진주 서비스센터도 새롭게 문을 열어 경남권 소비자에게 높은 정비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코리아, 진주 통합센터 확장 이전


이외에도 진주 통합센터는 약 10여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된 BMW 포토 스페이스를 운영해 방문객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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