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터널 달리던 BMW 차량에 화재

19일 오후 8시 2분께 서울 관악구 남현동 봉천터널 안을 달리던 BMW X5 차량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터널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차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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