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기념 행사

▽12월 한정 약 18.5% 할인 적용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가 최대 589만원 할인가에 판매된다. 사진=한불모터스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가 최대 589만원 할인가에 판매된다. 사진=한불모터스

시트로엥이 이달 온라인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3 에어크로스를 18.5% 할인 판매한다.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 같은 내용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지난달 푸조를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시킨데 이어 시트로엥의 판매도 결정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변화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 접점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가 출시 이래 최대 할인율을 적용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3 에어크로스는 편안함과 실용성, 스타일을 갖춘 시트로엥 대표 소형 SUV로 꼽힌다.

이달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2960만원인 필 트림은 약 547만원 할인된 2412만2000원에, 3190만원인 샤인 트림은 약 589만원 할인된 2600만8000원에 살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시트로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계약금 10만원을 결제하고, 가까운 전시장을 선택해 담당 영업사원으로부터 시승신청과 구매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고객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선택했다”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트로엥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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