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 이어 두 번째 몰 타입 전시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을 19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총 664㎡(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구매 상담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제네시스 전 차종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벽면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월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정체성을 소개하는 브랜드 체험존, 전 차종을 직접 만지고 살펴볼 수 있는 상품 체험존, 제네시스의 다양한 색상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내·외장 체험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차종과 코스를 선택해 주행할 수 있는 시승존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 공간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담당하는 전담 큐레이터가 상주해 시승 체험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별도의 구매상담 공간에서 카마스터에게 상세 견적도 받아볼 수 있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개관


제네시스는 주행 성능과 편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테크니컬, G90의 승차감과 안전 품목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컨비니언트, 제네시스 두 차종을 선택해 성능을 비교해볼 수 있는 컴페어 등 3가지 상설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제네시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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