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부분변경을 거친 CR-V 터보를 출시했다. 외관은 그릴, 앞·뒤 범퍼 디자인을 바꿔 제품 고유의 캐릭터를 강조했다. 엔진은 1.5ℓ VTEC 가솔린 터보를 얹어 최고 193마력, 최대 24.8㎏·m를 발휘한다. 편의품목은 2열 좌석 열선과 열선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했다. 4WD 투어링 트림은 핸즈프리 파워 테일 게이트를 더했다. 가격은 2WD EX-L 3,850만원, 4WD 투어링 4,540만원(개별소비세 3.5%).

[포토]부분변경한 혼다 CR-V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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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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