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캠페인 확장 위해 6억4,900만원 기부

포르쉐코리아가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맺고 6억4,9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캠페인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 포르쉐 두드림을 개시하고 브랜드 철학과 상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7년 실내체육관 2개교, 예체능 인재 아동 10인 장학금에 2억원, 2018년 사업 유지 및 확대에 3억원, 지난해에는 신규 프로그램을 위한 6억4,900만원 등 사회공헌 캠페인 예산을 확대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 가치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태양광 패널 및 숲 환경 조성을 통해 생산된 재생에너지로 저소득 지역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포르쉐 드림 서클(Porsche Dream Circle)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르쉐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넓힌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 취약 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한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아동 복지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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