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선정 대형 SUV 및 오프로드 부문 1위
-한국 시장에서 지난 1월까지 112대 인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독자가 선정한 '2020 베스트 카'에 우루스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독일 전문지 선정 '2020 베스트 카'


우루스는 대형 SUV 및 오프로드 부문에서 수입차 1위에 올랐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의 '베스트 카'는 올해로 44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는 유럽 전역과 중국 13개 자동차 전문지에서 약 10만명이 넘는 독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우루스는 국내에서 지난해 7월부터 정식 출고 이후 올해 1월까지 총 112대가 인도되며 람보르기니의 국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io@autotimes.co.kr

▶ 타다, 쏘카에서 분할해 독립기업으로 4월 출범
▶ 벤츠코리아, A클래스 세단 및 2세대 CLA 출시
▶ 고가의 수입 전기 SUV, 판매 아닌 보여주기용?
▶ 수입 컴팩트카 줄줄이 출시…'당신의 선택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