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가격 제공 위해 'RSM 서비스 메뉴' 정책 실행
-정비 상품 내용과 공임∙부품 합산 가격 공개 표시
-2/29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 실시


르노삼성자동차가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RSM 서비스 메뉴' 제도를 국내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 "A/S, 이제 메뉴판에서 고르세요"


RSM 서비스 메뉴는 AS 정비 상품의 내용과 공임∙부품 합산 가격을 접수처나 대기실 등에서 서비스를 받기 전부터 쉽게 확인하고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엔진오일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유상 서비스 항목부터 적용하며 전국 12개 직영점과 참여를 희망한 270개의 협력 서비스점에서 우선 시행한다.

한편, RSM 서비스 메뉴 도입을 맞아 회사는 2월29일까지 서비스 메뉴 중 엔진오일 세트(합성유 포함)와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세트를 함께 구매할 경우 1만원의 할인을, 일반 에어컨 필터 세트를 함께 구매하면 5,000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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