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행사
-총 9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해 경연
–우승팀에 2억원의 사업화자금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행사를 가로수길 'EQ 퓨처' 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츠코리아,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개최


오는 13일까지 48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벤츠코리아가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오픈 이노베이션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총 40개 스타트업이 예선을 거쳐 '모빌리티', 'UX(사용자 경험)', '정비', '충전', '소셜 분야' 등에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예선을 통과한 9개 스타트업은 3일에 걸쳐 경합을 벌이고 멘토링과 특강, 네트워킹 등도 함께 진행한다.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오후에는 예선 통과팀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엑스포데이를 거쳐 최종 우승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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