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QM6 100여대 구입
-계약 시 추가 사은품 증정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청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 부산시청 공무원 대상 감사 이벤트 진행


회사는 11월20일과 21일 이틀간 부산시청 공무원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출근시간에 비타민 음료를 제공한다. 또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기념해 이 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21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부산시청 공무원에겐 자동차용 무선충전기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앞서 르노삼성은 지난 8월부터 부산시청 로비에서 QM6 GDe 프리미에르 전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부산시 공무원들의 르노삼성 구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열렸다. 전시 기간 동안 부산시 공무원들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를 지난 주까지 100여대 구매하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은영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써 주신 부산지역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신차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여 부산의 제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지원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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