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시장의 신뢰 회복 및 재도약을 위한 의지 표명

타타대우상용차가 경영 혁신의 의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를 5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 슬로건은 소비자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최상의 소비자 만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는 물론, 인생에 있어 최고의 트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타타대우상용차, 새 브랜드 슬로건 발표


타타대우상용차는 상반기 진행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다수의 불만 의견을 확인함에 따라 시장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신뢰 회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신규 슬로건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고 내부 임직원 교육,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인 활동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7월부터 중형카고 전 차종과 대형 25t 카고 구매자를 대상으로 2년 무상유지보수 서비스를 개시했다. 9월에는 주기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369 고객 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신형 그랜저, 첫 날에만 1만7,294대 계약...'신기록'
▶ 10월 수입차, 일본차 79% 반등 성공...'할인 효과'
▶ 포드코리아, 6세대 익스플로러 출시... 5,990만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