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이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발할라'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로 소개된 발할라는 애스턴마틴과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엔진 하이퍼카 세 번째 시리즈다.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했고 유럽 기준 최고 시속 354㎞, 최고출력은 1,000마력에 이른다. 내년 개봉 예정인 007시리즈 '본드 25(가제)'에서 본드카로 출연한다. 글로벌 500대 한정 생산하며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원이다.

[포토]20억원 007 본드카, 애스턴마틴 발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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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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