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가 '페라리 F8 트리뷰토'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488 GTB 후속차로 외관은 오로지 공력성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실내는 베를리네타의 특징인 드라이버 중심의 콕핏을 유지하면서도 대시보드와 도어패널, 터널 등 대부분의 요소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엔진은 V8 3.9ℓ 터보로 최고 720마력, 최대 78.5㎏·m의 성능을 자랑한다. 7단 DCT와 결합해 0→100㎞/h까지 가속 성능은 2.9초, 최고 시속은 340㎞에 달한다. 시작 가격은 3억 중반부터다.

[포토]최고 720마력의 빨간맛, 페라리 F8 트리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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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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