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베뉴를 출시했다. 새 차는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다. 내외관은 개성있고 세련된 젊은 감각으로 채웠으며 커스터마이징 상품인 튜익스, 디자인을 강조한 플럭스 트림을 운영한다. 동력계는 최고 123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ℓ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의 조합이다. 가격은 1,473만~2,111만원.

[포토]이기적인 소형 SUV, 현대차 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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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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