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시업계와 상생 플랫폼 시동

유료 렌탈 택시인 타다(TADA)가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의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타다, 준고급 택시 서비스 서울시 인가 마쳐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결과물이다. 회사는 이번 인가를 통해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제공하고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개선된 이동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급택시 이용자를 고려한 타다 프리미엄은 기존 법인 및 개인택시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가격은 기존 타다 베이직 대비 100~120% 수준이다. 이와 함께 시간대별로 탄력요금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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