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1개 서비스센터 정비사 참여
-과제 해결능력 평가 제품 이해도 높여

캐딜락코리아가 2019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는 캐딜락이 정비사들의 기술력 향상과 서비스 마인드 강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28일 전국 21개 공식 서비스센터가 참가해 주요 제품 및 부품에 대한 이해도, 주요 정비항목을 소비자에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소통 능력 등을 점검했다. 특히, 소비자 응대 시 자주 발생하는 제품점검 과제와 특수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 필기·실기 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정비사에게 해외여행 상품권을 수여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구미 서비스센터(보스모터스) 남혁 팀장이, 우수상은 마산 서비스센터의 전성일 직장이 차지했다.

캐딜락코리아, 서비스 강화 위한 정비 컨테스트 개최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캐딜락은 기술 교육 강화로 질 높은 애프터서비스 실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서비스 분야의 지속적인 투자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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