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에 완판

자동차 렌탈기업인 쏘카가 정기 구독 서비스인 '쏘카패스'를 1만명 한정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쏘카, 반값 구독서비스 '패스' 정식 출시


쏘카패스는 매달 9,900원을 내면 아반떼부터 벤츠까지 쏘카가 운영 중인 전 차종을 횟수 제한없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후 출시 1개월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이번에 재출시한 쏘카패스 할인은 대여시간을 최소 4시간부터 최장 2주까지 적용했다.

정기 구독 신청은 쏘카앱에서 가능하다. 서비스를 구독한 날부터 매월 자동 결제된다. 구독 중 서비스 취소를 하면 90일 이후 재가입할 수 있다. 자동차 대여 이외 주행요금과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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