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 적용
-동력계·외장·부품 적극 보증

폭스바겐코리아가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으로 아테온의 핵심 구매층인 40대, 이른바 '영 포티'(Young 40’s)를 적극 공략한다.

21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트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은 소비자가 차를 산 이후에도 유지보수 부담을 줄여 총 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보증/보상 혜택 프로그램이다. 플래그십 세단인 아테온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폭스바겐코리아, 40대가 사랑하는 '아테온' 적극 케어


프로그램은 '범퍼-투-범퍼 5년 무상보증'과 '보디 프로텍션', '파츠 프로텍션' 등 세 종류로 구성했다. 범퍼-투-범퍼 5년 무상보증은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항목에 대해 5년 또는 15만㎞(선도래 기준) 이내의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보디 및 파츠 프로텍션은 차를 운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수리비를 보장한다. 차체(보디)의 판금·도장이 필요할 경우 최대 150만 원을 보상하며 앞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등의 부품은 최대 200만 원의 수리비를 지급한다.

폭스바겐은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영포티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아테온 개인 구매자 가운데 40대의 비중은 42%에 이를 정도로 높다.

폭스바겐코리아, 40대가 사랑하는 '아테온' 적극 케어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2월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했다. 새 차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트림은 카메라를 통해 주변과 교통상황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에어리어 뷰' 기능을 더했다.

<자료제공: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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