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차코리아가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국내 출시했다. 크기는 이전 대비 150㎜ 늘어난 길이와, 71㎜ 줄어든 전면 오버행, 100㎜ 늘어난 휠베이스로 날렵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구현했다. 실내는 90 시리즈부터 시작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통일했으며 천연 소재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 1열은 10㎜, 2열은 45㎜의 레그룸을 추가로 확보해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는 기본 529ℓ에서 최대 1,441ℓ까지 확장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254마력, 최대 35.7㎏·m를 내는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이다. 안전 품목으로는 시티 세이프티, 파일럿 어시스트 II, 도로 이탈 완화, 충돌회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이 모두 기본이다. 가격은 T5 AWD 5,280만원, T5 AWD 프로 5,890만원이다.

[포토]세단과 SUV의 조화, 볼보 크로스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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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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