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일 출시 예정...하이브리드만 판매

한국토요타가 다음달 출시를 앞둔 플래그십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11월 출시


아발론은 토요타 브랜드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제품으로 판매해왔다. 이번 완전변경 출시에 맞춰 가솔린 대신 하이브리드만 국내 판매할 계획이다. 신차는 세련되고 과감한 외형과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여기에 신규 플랫폼 TNGA를 바탕으로 저중심 설계, 와이드 스탠스, 직렬 4기통 2.5ℓ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만이 가진 품격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오는 11월6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폭스바겐, 연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다
▶ 사기 혐의 머스크, 테슬라 이사회 의장직 내려 놓기로
▶ 벤츠 1,000마력 하이퍼카, 차명은 '원(One)'
▶ [2018 파리]토요타, 모터스포츠와 하이브리드에 집중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