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편의사양 확대한 2019년형 티볼리

쌍용자동차는 맞춤제작 아이템을 늘리고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 티볼리 에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오렌지팝과 실키화이트펄 등 2가지를 외관 색상으로 추가했다. 티볼리 아머(가솔린 모델)의 판매가는 1626만~22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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