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브랜드 '렉시콘' 내세운 사운드 파티 개최
-더 K9에 적용된 기술력 소개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가 렉시콘 스프링 사운드 파티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했다. 지난달 말 기아차가 출시한 신형 플래그십 더 K9 구매자를 초청, 신차에 적용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과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기아차 신형 K9 구매자 초청행사 열어


행사장엔 더 K9을 배치하고, 클래식연주와 패션, 뷰티, 와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 공간도 조성했다. 백선영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카 오디오 세일즈 & 마케팅 총괄 전무는 직접 렉시콘 브랜드를 소개했다. 더 K9에 적용된 정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 시스템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상세히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더 K9에는 17개의 스피커와 최대 출력 900W의 12채널용 클래스 D 앰프기 탑재됐다. 여기에 차 안에서 콘서트홀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하는 클래리-파이(Clari-Fi 기술, 주행 모드에 따라 내 맘대로 소리를 가공할 수 있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등을 적용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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