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차량 외관 손상에 한해 고객 부담금 없이 포인트로 차량을 수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 발생한 손상만 가능하며 3회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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