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타침대, 현대백화점 중동점서 대규모 팝업…
썰타코리아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오는 22일까지 ‘썰타침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백화점 9층에 위치한 대형 이벤트 공간 ‘문화홀’에서 열린다. 평소 매장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썰타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경기 부천 지역 고객들에게 썰타의 숙면 기술력과 대표 제품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제품은 썰타의 독자 기술인 ‘인디비주얼 코어 스프링(Individual Core Spring)’을 적용한 독립형 매트리스 신규 모델 ‘LX 100’이다. LX 100은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진동을 최소화해 편안한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아이밸런스 퓨전 LX(iBalance Fusion LX)’ 시리즈의 핵심 라인업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LX 100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프레임 ‘세레나(SERENA)’ 등 브랜드의 다양한 매트리스와 프레임이 소개된다.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비교 체험하며 개인의 수면 습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알아갈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일부 진열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베개 속통 세트와 차렵이불 세트 등 침구 사은품을 차등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썰타의 마스코트 캐릭터 ‘썰양이’ 인형을 증정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제품 구매 후 썰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포토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썰타코리아 김경용 팀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썰타의 숙면 기술을 더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신제품 LX 100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특별 혜택과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썰타코리아는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썰타(Serta)’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보유사다. 썰타는 독보적인 숙면 기술력을 기반으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