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5 투싼' 내부 편의사양 높이고 가격 그대로 입력2024.11.19 17:44 수정2024.11.20 01:19 지면A12 기사 스크랩 댓글 기사 공유 글자크기 조절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2025 투싼’을 19일 내놨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투싼’의 연식 변경 모델로,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은 트렁크에 ‘2열 폴딩 레버’를 넣고, 스마트폰 무선충전, 세이프티 파워 윈도(2열) 등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게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5 투싼’ 모던과 인스퍼레이션 판매 가격을 동결하고, 프리미엄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1 현대차 울산공장서 질식사고…3명 사망 2024.11.19 17:53 2 개미들 '빚투' 1.2조 늘었다…셀트리온·하이닉스 등 집중 2024.11.18 17:44 3 현대차 "아이오닉9, 신규 고객 확보할 엄청난 기회" 2024.11.18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