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간 누적 체험객 2만명 돌파
롯데리아는 지난 3일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 ‘리아’s 버거 아트 뮤지엄’이 누적 체험객 2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AI 미러 포토 키오스크를 활용해 1979년, 1992년 등 롯데리아의 주요 이벤트 발생 시점의 분위기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타임머신 포토존’은 1만명 이상 체험했다.
미션 완수 고객에게는 팝업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김치 불고기 버거’, ‘통살 가득 새우버거’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롯데리아 시그니처 메뉴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는데 제품 출시 여부 및 출시일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