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오피스 수요 여전…2022년 이후 공실률 0%대 지속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기업 알스퀘어가 22일 발간한 '2024 성수 오피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분기부터 지난해 3분기까지 성수 지역 오피스 공실률은 0%대를 유지했다.
이 조사는 서울 성수역, 서울숲, 뚝섬 인근 사무용 건물(오피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토지거래 가격도 상승세다.
이미 지난 2022년 3.3㎡당 거래가가 1억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거래된 토지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억4천만원에 달했다.
이 일대 거래가 활성화되기 전인 2018년도(4천만원)보다 3배 이상 가격이 뛴 셈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