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억 원을 들여 지은 이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 전체면적 4천254㎡ 규모로 착공 2년 만에 완공했다.
지상 1층은 힐링센터·체육관·수중운동실로, 지상 2층은 체력단련실·GX 룸·조깅트랙·다목적실·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은 운영사무실과 장애인체육회 사무실로 활용한다.
이 시설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 생활밀착형 건립사업에 각각 선정돼 국비 40억 원, 도비 111억 원을 지원받고 시비 47억 원을 들여 지어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어우르는 통합과 화합의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