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정치후원금 보내기' 건수 5천건·총액 1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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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작년 7월 4개 정당, 국회의원실 21곳이 참여한 가운데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는 원내 7개 정당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실은 60곳으로 늘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각 의원실이나 정당 후원회에 직접 연락하거나 입금 계좌를 찾아보지 않고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바로 후원금을 보낼 수 있다.
토스 앱 하단에 있는 '전체' 탭에서 '정치후원금 보내기' 메뉴로 들어가면 된다.
후원금은 한 번에 120만원까지 보낼 수 있다.
토스는 "의원 후원회도 그동안 기부금 세액공제 정보를 제공할 때 후원자의 개인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행정 불편이 해소됐다고 평한다"고 전했다.
정치기부금은 연말정산 때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해당 금액 15%까지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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