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올해 3~4월 수도권 순유입 인구가 2만75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2800명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코로나19로 올해 3-4월 수도권 순유입 인구가 전년 동기보다 2배 이상 증가했고 지방소멸위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소멸위험지역은 올해 4월 기준 105개(46.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곳 늘었습니다.

강미선기자 msk52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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