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약도 인근 해상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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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께 인천시 동구 작약도 북방 2.8㎞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조업 중인 한 어선으로부터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를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국을 거쳐 접수하고 형사기동정을 투입해 시신을 수습했다.
해경은 숨진 남성을 인천 한 병원으로 옮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의뢰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맡겨 부검도 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사인은 알 수 없는 상태"라며 "이름과 나이 등 정확한 신원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께 인천시 동구 작약도 북방 2.8㎞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조업 중인 한 어선으로부터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를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국을 거쳐 접수하고 형사기동정을 투입해 시신을 수습했다.
해경은 숨진 남성을 인천 한 병원으로 옮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의뢰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맡겨 부검도 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사인은 알 수 없는 상태"라며 "이름과 나이 등 정확한 신원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