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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플라자호텔 투숙객은 국립현대미술관 관람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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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이 투숙객에게 무료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권을 제공하는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광장더플라자’ 프로그램을 17일 선보였다.

    내년 2월 9일까지 이 호텔의 클럽층에 투숙한 고객은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호텔 후문에서 미술관을 가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같은 기간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기획전시회 ‘광장-미술과 사회 1900-2019’를 연다. 미술관 관람권을 별도로 구매할 때 가격은 1인당 4000원이다.

    별도의 숙박 패키지 상품도 내놨다. 한식당 ‘주옥’ 저녁식사권(2장)과 국립현대미술관 관람권(2장)이 포함된 ‘코리아 모던 아트 패키지’는 53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제외)이다. 숙박 3일 전까지 예약해야 사용할 수 있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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