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48`을 넘어라! 화제의 日 걸그룹 출신 미카미 유아, 맥심 8월호서 수영복 화보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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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맥심 촬영에서 허니팝콘은 능숙한 표정과 포즈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과시했다. 미카미 유아를 비롯한 허니팝콘의 세 멤버는 과거, 일본에서 아이돌로 데뷔해 활동한 이력이 있다. 한국과 케이팝의 매력에 빠진 세 멤버는 그룹을 결성해 지난 3월 14일 `비비디 바비디 부`를 한국어로 부르며 한국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 것.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카미 유아는 한국어로 노래하는 것에 대해 "한국에서 활동하려면 당연히 한국어로 노래해야 한다"라며 "생각보다 빨리 외웠지만, 비슷한 단어와 말이 많아서 항상 잊어버려서 고민"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렇게까지 노래와 춤 연습을 해본 건 처음이다"라며 "아직 더 많이 연습해서 성장해야 한다"고 한국 활동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허니팝콘의 수영복 화보가 담긴 맥심 8월호에선 폭염 특집답게 표지 모델 신재은, 미스맥심 TOP 10, 심폐소생술 특집 화보, 풀 파티 등 잡지 전체의 1/4페이지를 채운 다채로운 수영복 화보가 등장한다. 맥심 관계자는 "휴가를 떠나지 못한 독자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싶다"며 맥심 폭염 특집호준비 이유에 관해 전했다. 맥심 8월호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MAXIM KOREA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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