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법자금 수수 혐의 이우현, 검찰 소환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구속 후 처음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이 의원은 10억원이 넘는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5일 오후 검찰에 출석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의 조사를 받았다.

    그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검찰 청사로 들어갔다.

    이 의원은 지역 정치권 인사와 사업가 등으로부터 10억원이 넘는 불법 장치 자금과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4일 새벽 구속됐다.

    그는 정당한 후원금을 받았을 뿐 대가성 있는 돈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 상태다. 또 금품 공여자들과의 접촉은 보좌관이 한 일이라고 부인하는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6·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당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

    2.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3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