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ALICE Q 게임 / 매주 화,금 오픈하는 게임을 만나보세요.

24시 여의도 힐링카페 ‘단잠’ 점심시간 및 새벽시간도 OK!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인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패스트 힐링(fast healing)’ 산업도 발달하고 있다. 시간에 쫓길 때 간편하게 먹는 ‘패스트 푸드(fast food)’처럼 짧은 시간에 취하는 휴식을 패스트 힐링이라 부른다.

잦은 야간 근무, 경쟁 등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을 이용해 안마의자에 앉아 안마 받으며 낮잠도 잘 수 있는 '수면카페’, ‘힐링카페’ 등이 인기몰이 중이다. 늘 시간에 쫓겨 잠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한 ‘패스트 힐링’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수면카페이자 힐링카페가 최근 여의도에 상륙했다.

바로 힐링 문화와 개인 휴식공간을 적절히 결합시킨 수면힐링카페 ‘단잠’이 그 주인공이다. 24시간 오픈형 힐링카페로 반복되는 야근과 회식 등 피곤함이 가득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꿀잠을 잘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숙면과 마사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낮잠카페이자 수면카페인 단잠은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만의 독립된 공간에서 발 뻗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에 잠이 부족한 직장인 또는 휴식을 원하는 이들의 발 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실제로 야근 또는 회식으로 늦게 끝난 직장인들이 24시간 오픈 된 단잠을 자주 애용하고 있다. 오픈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의도 휴식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잠은 차별화된 안마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디프렌드, 코지마, 로하스테크, 쉴렉스, 아띠제 등 각종 브랜드의 최고급 안마의자로 전문 마사지샵 못지 않은 안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개인 공간이 마련돼 있어 TV는 물론 독서, 음악감상, 수면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안마의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고 30분부터 1시간까지 원하는 시간대 별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천연가죽과 천연라텍스로 만들어진 리클라이너 침대는 등받이와 다리 받침 등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고 헤드부분에 스피커가 내장돼있어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점심시간 식사를 포기하고 단잠을 선택한 고객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샌드위치를 비롯해 컵라면, 각종 음료 등을 비치한 점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꾸며진 단잠은 음이온공기청정기 10여대, 가습기 20대 등의 위생장비까지 설치해 쾌적함을 높여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로 알려진 단잠은 여의도 호성빌딩 신관 4층 130평형의 규모로 리클라이너침대 42석, 안마의자 18석으로 총 60석이 갖춰져 있다. 개인별 공간이 보장되는 24시간 여의도 수면카페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중이다. 또한 대기 하는 공간에는 손 마사지기와 발 마사지기를 무료로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