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이 무정차 고속열차 도입을 위한 실무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한국철도시설공단은 서울·수서~부산·광주송정 간 무정차 고속열차를 도입하기 위해 지난 3월말 열차조정 실무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공단은 최적의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자문단을 꾸리고 철도 운영자(코레일·SR)와는 선로배분 실무협의반을 구성하여 열차운행 횟수와 시간·정차역 등 세부계획 수립에 착수했으며, 한 달 정도의 승차권 예매 기간을 고려해 차질 없는 선로배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공단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자체 개발한 ‘국가철도망 선로배분시스템’을 활용해 지난 해 수서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KTX와 SRT의 통합운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안전성과 효율성이 모두 검증된 만큼 이번에 무정차 고속열차를 투입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별다른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윤선 전 장관, 귤만 먹어 체중 크게 감소..강박 증세 보이기도"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