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오는 5일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 지원센터 문을 열고 관련 상담 업무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네트워크형 부동산은 기존 업체 간 연계나 자회사 등을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개발, 임대, 중개, 금융, 세무, 법률 등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한국감정원은 이 가운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사업자를 인증해 부동산 시장에 종합서비스가 단계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상담은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가 궁금한 기업이나 소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인증제 도입취지와 인증기준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또 인증 희망기업이 요청할 경우,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해 관련 내용을 설명해주는 이른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입니다.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관련기업과 소비자의 궁금증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정부의 핵심정책으로 추진되는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고영욱기자 yyk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패딩`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야상 대참사` 연상?ㆍ정미홍 前 아나운서, 연이은 논란…JTBC 공개 폄하 "조작이 밝혀져도 사과는 커녕…"ㆍ정미홍 "문재인, 역사 교과서 제대로 읽어는 봤나".. 각종 발언 논란 왜?ㆍ정유라 패딩, A부터 Z까지 “이런 패딩 숨김 처음이야”ㆍ안희정 "손학규, 정치 일선에서 은퇴해 달라"...안희정 반발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