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김정현 연구원은 "달러화가 강세를 띠는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고 있다"며 "신흥국 통화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외국인 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영국 및 유럽계 자금은 주요 은행의 회수와 맞물려 이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이 자금은 외국인 수급 흐름을 주도했었기 때문에 국내 증시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외국인은 순매도를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간 배당 및 경기방어주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경기방어株 내자본 300% 추가매입자금 마련 방안
★바로가기

CAP스탁론은 증권사와 은행 등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증권회사 고객이 본인 명의 증권계좌 등을 담보로 은행 등에 대출받는 증권계좌 담보대출의 일종으로, 본인 자금 이상으로 주식 매입을 하고자 할 때, 자기자본 포함 4배까지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다.

한종목에 100% 집중 투자를 할 수 있고,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수수료 부담이 적고, 특히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5%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61-4897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전력, 엠젠플러스, 한전기술, SK, 대림산업, 현대건설, 빛샘전자, LS산전, 삼현철강, 신텍, SH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 GS글로벌, 한국가스공사, 대호에이엘,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리노스, 서한, 특수건설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상담센터 : 1661-4897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