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화장품 사업 진출과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스킨메드 주식 6만주(지분 43.82%)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1억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