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공부』

세종대왕이 국왕 직속 비밀 경호부대를 창설했다?

경기도 남양주의 묘적사에는 세종이 국왕 직속의 비밀요원을 창설해 고도의 군사 훈련을 받게 했다는 구전이 내려온다.

조선왕실전례위원인 이상주가 쓴 『세종의 공부』에는 이 같은 이야기에 대해 사실 가능성을 제시한다.

묘적사가 세종과 세종의 후궁인 신빈 김씨, 아들인 세조와 밀성군이 연관된 무술훈련장이었음을 긴밀하게 밝혀냈다.

또 세종이 공직자 인사검증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도 설명했다. 아들의 교육은 어떻게 했는지, 과거 시험은 어떻게 출제했는지 등 세종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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