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박해진이 카메라 앞에서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프랑스 프레스티지 브랜드 라코스테와 패션 매거진 엘르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박해진은 하이난의 럭셔리 리조트를 배경으로 트렌디하고 댄디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바캉스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경쾌하고 화사한 스타일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번 박해진 화보는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그리고 스트라이프 패턴을 포인트로 시크하면서도 컬러풀한 S/S 스타일을 제안했다”며 “박해진은 평소 밝고 따뜻한 이미지에 맞게 라코스테의 클래식하면서도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13 S/S 시즌 아이템들을 잘 소화했고 애써 꾸미지 않았음에도 자연스럽고 모던한 스타일을 잘 표현해 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80주년을 맞은 라코스테는 브랜드의 헤리티지 이미지와 아트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80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진 스페셜 컬렉션을 이번 화보를 통해 함께 선보였다. (사진=엘르)



jiyo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혜수 체육대회, 이번엔 "통키 불꽃슛 실사판" 경악
ㆍ송대관 사기혐의, "4억원대 부동산은 부인 땅, 나와 상관없다"
ㆍ김태희 인간극장 패러디, "잠온다...싱크로율 100%" 폭소
ㆍ한현정 파경 그리고 26억원대 소송.. 도대체 왜?
ㆍ`정부 vs 한은`..경기 진단 승자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