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니혼햄전 안타 폭발… 팀은 3연패 탈출
[정용구 기자] 이대호(30,오릭스)가 안타를 기록했다.

4월3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돔에서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와 니혼햄 파이터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대호는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대호는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2할대에 진입했다. 1회초 상대 유격수의 실책으로 타점과 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 3회, 5회 각각 땅볼과 내야 뜬공으로 머물났으며 7회는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후 9회 안타가 터졌다.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타석에 등장한 이대호는 상대 투수 모리우치 도시하루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이대호는 대주자와 교체 아웃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오릭스는 5-4로 니혼햄을 물리치고 개막전 이후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사진출처: 오릭스 홈페이지)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유리 굴욕 영상, “저 좀 꺼내주세요” 안간힘 ‘귀엽기만해~’
▶ 고준희 미니원피스, 시스루 소재로 청순함·섹시함 ‘공존’
▶ 마르코 아빠된다…‘속도위반 임신’ 안시현, 5월 출산 예정
▶ 정유미 매너다리, 하의실종도 신경 안쓰는 배려심? ‘자세 민망’
▶ 최홍만 24kg 감량, 다이어트는 따로 안 했다? “바쁘게 살다 보니…”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