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폭발… 팀은 12-10 역전승
[정용구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 나갔다.

4월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솔트리버필드에서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3번타자 우익수 선발 출장해 2타수 안타 2득점 볼넷 2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범경기 타율 2할6푼3리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의 안타는 첫 번째 타석에서 만들어졌다.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등장한 추신수는 상대 선발 제레미 거스리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앞서 펼쳐진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이후 7회 애런 커닝햄과 교체 아웃되면서 시범경기를 마쳤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12-10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 (사진출처: MLB.com-클리블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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